PART 3-1. 코어 텍스트

상세페이지 6블록 & 동봉 카드

디자이너가 텍스트만 복사해서 그대로 얹으면 되는 실전 카피입니다. (4050 타깃 피벗 완료)

PART 3-1. 코어 텍스트: 상세페이지 6블록 & 동봉 카드 (v3.0 / 4050 타깃 피벗)

본 문서는 디자이너가 텍스트만 복사해서 그대로 얹으면 되는 실제 적용용(Ready-to-use) 카피입니다. 스크롤 설계 원칙: 모바일 기준 1블록 = 엄지 3~4번 스크롤. 블록 사이에 여백을 넉넉히 둡니다. 톤: 에스티로더, 라메르를 사용하는 4050 여성에게 어울리는 차분하고 우아한 어른의 목소리.


1. 상세페이지 6블록 실전 카피

[BLOCK 1] 빈 칸 — 질문으로 인식의 허를 찌르다

(비주얼: 세면대 위에 정돈된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탄력 크림, 앰플 등)들이 일렬로 놓여 있고, 맨 끝에 한 칸이 비어 있는 구도. 그 빈 자리에 로스카 보틀이 살짝 등장하는 구성.)

[메인 카피]

토너 ✓ 세럼 ✓ 탄력크림 ✓ 아이크림 ✓ 두피 — [ ]

[서브 카피]

얼굴에는 네 단계를 공들여 바르면서 이마 위로는 샴푸 하나로 끝내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완벽한 스킨케어 루틴, 가장 중요한 한 칸이 비어 있습니다.

디자이너 노트: 체크박스(✓)와 빈 칸([ ])의 대비. 체크박스는 딥그린 또는 골드계열의 고급스러운 톤. 모바일 첫 화면에 이 리스트가 온전히 잡혀야 합니다.


[BLOCK 2] 자각 — 왜 뿌리 볼륨이 무너지는가

(비주얼: 샴푸 거품이 씻겨 내려가는 슬로모션 장면. 이후 얇아진 모발과 가라앉은 뿌리 볼륨의 실루엣 교차.)

[메인 카피]

샴푸는 비워내는 제품이지, 채워주는 제품이 아닙니다.

[서브 카피]

비싼 뿌리 펌을 하고, 무거운 영양 트리트먼트를 바르지만 외출만 하면 뿌리 볼륨이 푹 꺼진다면 이유는 하나입니다.

말끔히 씻어낸 두피에 수분을 채워주지 않아 두피 바탕이 탄탄하게 모근을 지탱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디자이너 노트: 텍스트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구간. 배경은 깨끗한 화이트 또는 아이보리. '뿌리 볼륨'과 '두피 바탕'이라는 4050의 핵심 고민을 우아하게 짚어줍니다.


[BLOCK 3] 답 — 빈 칸을 채우는 새로운 카테고리

(비주얼: 젖은 두피 위에 로스카 헤드스킨을 손끝으로 도포하는 장면. 투명한 액체가 두피에 스며드는 질감이 보여야 합니다.)

[메인 카피]

얼굴엔 스킨, 머리엔 헤드스킨.

[서브 카피]

로스카 헤드스킨은 샴푸 후 젖은 두피에 바르고 씻어내지 않는 두피 전용 데일리 토너입니다.

고민 부위에만 아껴 바르는 독한 토닉이 아닙니다. 매일, 두피 전체에, 넉넉하게.

500ml 대용량이기에 가능한 스킨케어 Step 0의 시작입니다.

디자이너 노트: '얼굴엔 스킨, 머리엔 헤드스킨'은 가장 많이 기억될 문장. 별도의 띠 배너나 강조 영역으로 처리. 제품 보틀 단독 컷을 이 블록에 크게 배치합니다.


[BLOCK 4] 근거 — 96%가 식물수인 이유

(비주얼: 편백 숲 속 이슬, 다마스크 장미, 대나무 줄기에서 물이 떨어지는 감각적인 소재 사진들을 나란히 배치. 하단에 성분비율 원형 차트.)

[메인 카피]

식물 추출물 몇 방울이 아니라, 베이스의 96%가 식물수입니다.

[서브 카피]

열이 오르고 건조해진 두피에 무거운 성분은 독이 됩니다. 그래서 로스카는 정제수(물)의 자리를 편백수, 대나무수, 다마스크장미꽃수로 대체했습니다.

물 타지 않은 진짜 식물수의 에너지가 두피 열감을 다스리고 산뜻한 컨디셔닝을 남깁니다.

[팩트 박스]

원료 시험 결과 수치
쿨링 체감 -2.4℃
두피 홍반 변화 -32.1%
냄새 관리 89%
수분 변화 +28%

위 수치는 원료적 특성에 한하며, 원료 인체적용시험 결과입니다.

디자이너 노트: 숫자가 등장하는 유일한 블록. '두피 열감'을 다스린다는 뉘앙스가 팩트 박스의 '쿨링 체감'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배치합니다.


[BLOCK 5] 신뢰 — 검증과 정직한 안내

(비주얼: 상단에 와디즈 펀딩 달성률 캡처. 하단에 실제 4050 서포터의 텍스트 리뷰 3~4개를 카드 형태로 나열.)

[메인 카피]

1,628%의 첫인상. 5.0점의 재확인.

[서브 카피 1: 사회적 증거]

와디즈 선공개에서 1,628%를 달성하고, 서포터 만족도 5.0 만점을 받았습니다.

"물처럼 가벼워 뿌리 볼륨이 쳐지지 않아요." "갱년기라 두피에 땀이 많은데, 향이 너무 고급스러워요." "하루의 끝에서 나를 대접하는 기분입니다."

[서브 카피 2: 적응 구간 솔직 안내]

한 가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처음 1~2주는 기존 제품의 실리콘 코팅이 벗겨지면서 모발이 낯설고 뻣뻣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작용이 아니라 예고된 과정입니다. 그 시간이 지나면, 인위적으로 덧입힌 부드러움이 아닌 뿌리부터 가볍게 살아나는 본연의 결을 되찾게 됩니다.

디자이너 노트: 리뷰 워딩을 4050 타깃(볼륨, 갱년기 열감, 나를 위한 대접)에 맞게 교체했습니다. '적응 구간' 안내는 배경색을 살짝 다르게 처리하여 독립적인 정보 영역임을 표현.


[BLOCK 6] 초대 — 빈 칸을 채우는 순간

(비주얼: 욕실 선반 위 프리미엄 스킨케어 제품들이 놓여 있고, 맨 끝 빈 칸에 로스카 보틀이 자리를 잡은 장면. Block 1의 빈 칸이 채워진 완성형 구도.)

[메인 카피]

토너 ✓ 세럼 ✓ 탄력크림 ✓ 아이크림 ✓ 헤드스킨 ✓

빈 칸이 채워졌습니다.

[서브 카피]

스킨케어는 이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나를 위한 완벽한 루틴, 오늘부터 두피에도 시작하세요.

[CTA 버튼]

로스카 헤드스킨으로 빈 칸 채우기 →

[하단 브랜드 서명]

RéalRéal RoScHa™ 비우면 자연이 채운다. Less Is Natural.

디자이너 노트: Block 1의 [ ]이 Block 6에서 ✓로 채워지는 것이 상세페이지의 서사적 완결. 두 블록의 비주얼 톤과 레이아웃을 통일시켜 '거울 구조'를 만들어주세요.


2. 택배 동봉 카드 (Unboxing Card)

이 카드는 제품을 처음 받아 박스를 열었을 때, 고객이 가장 먼저 읽게 되는 첫인상입니다.

앞면 (Front)

"당신의 우아한 스킨케어 루틴이, 마침내 두피까지 이어졌습니다."

RéalRéal RoScHa™

뒷면 (Back) - How to use

두피를 위한 가장 완벽한 10초 리추얼

  1. 샴푸 후,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두피와 모발을 준비합니다.
  2. 헤드스킨을 손에 덜어 두피 전체에 고르게 도포합니다.
  3. 손끝으로 가볍게 마사지하며 두피 열감을 내리고 흡수시킵니다.
  4. 남은 수분감은 모발 끝까지 부드럽게 쓸어내립니다.
  5. 씻어내지 마세요. 그대로 드라이하면 가벼운 볼륨감이 살아납니다.

비우면 자연이 채운다. Less Is Natural™


3. 블록 밖 네이버스토어 필수 규격 요소

상세페이지 6블록 아래에 네이버스토어 규정에 따라 반드시 배치해야 하는 항목들입니다.